쉬운 이야기
- 사람 지문처럼, 사진마다 ‘생김새 번호’를 만듭니다.
- 사진을 조금 줄이거나 압축해도 번호가 비슷하면 “같은 계열”이라고 봅니다.
- 반대로 한 점만 달라도 완전히 다른 번호가 나오는 방식(sha256)은 ‘바이트 완전 일치’용이에요.
파일럿·C2PA 심사 중 · 한국 2027.03 · 일본 2027.06 · 모법 대한민국
저작권 C-2026-036487 · 특허출원 10-2026-0100026(등록 전)
미디어 신뢰 · 단계 2/5
파일 전체를 베끼지 않아도, ‘비슷한 그림’을 찾아내는 짧은 지문 숫자입니다. 워터마크(심기)와 다릅니다 — 지문은 읽기·검색용입니다.
실험 기능 · 법적 지목 불가
원본·리사이즈·JPEG·크롭·회전 일치율과 오탐률의 공개 측정표는 없습니다. 그때까지 핑거프린트는 보조 재식별이며 진행 중입니다.
쉬운 설명 · 정확한 원리
사진을 ‘짧은 번호표’로 바꿔, 닮은 사진을 찾는 기술이에요. 도장을 심는 게 아니에요.
시연에서 ‘지문·해시 검사’를 누르면 sha256과 aHash가 나옵니다. 원본과 ε는 sha256은 다르고 aHash는 비슷할 수 있어요.
시연 · 눈으로 보기
사진·영상·음악·문서를 재생하고, 지문 번호를 찍고, 감정서(C2PA)를 검사합니다. 젠룩에는 수천 개의 캐릭터 미디어가 있고, 여기선 원리와 검증을 쉽게 보여 주는 대표 샘플을 골랐어요.

젠룩 캐릭터 미디어 라이브러리의 실제 사진. 지문 번호를 찍어 보세요.
거리 = 다른 비트 개수
플릿에는 수천 장의 사진·영상이 있습니다. 시연은 대표 몇 장으로 원리를 보여 줍니다.
픽셀이 확정된 뒤 PDQ/imagehash로 지문을 계산해 레지스트리·중복·검색에 씁니다. 이미 venv imagehash 경로가 동작합니다.
Meta PDQ (MIT) · imagehash (BSD-2). Chromaprint(LGPL)는 쓰지 않습니다.
| 항목 | 상태 | 메모 |
|---|---|---|
| imagehash 실측 | 적용됨 | phash 엔진 PASS |
| 레지스트리 연동 | 적용됨 | fleet·pilot JSONL + lookup API |
| 영상 vPDQ | 준비 | 프레임 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