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신뢰 · 단계 3/5

포렌식 마크 — 손댄 흔적

누가 잘라 붙였는지, 어디를 고쳤는지 감식하는 ‘감식용 표시’입니다. 비상용 TruFor는 쓰지 않고, Apache-2.0 Sigil을 씁니다.

쉬운 설명 · 정확한 원리

손댄 흔적 (포렌식 마크)

누가 어디를 잘라 붙였는지 감식하는 ‘투명 스티커’에 가까워요.

쉬운 이야기

  1. 원본에 비밀 무늬 P를 아주 약하게 섞어둡니다.
  2. 가위로 자르거나 필터를 강하게 주면 무늬가 깨집니다.
  3. 검출기는 “무늬가 얼마나 남았나” 점수를 매겨 변조 지도를 그립니다.

정확히 어떻게 움직이나

  1. 결과 ≈ 원본 + α·P. 점수 ≈ 상관(결과, P).
  2. 점수가 높으면 원본에 가깝고, 낮으면 손댄 가능성이 큽니다.
  3. 젠룩은 상용 Apache-2.0 Sigil을 쓰고, 비상용 TruFor는 쓰지 않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것

  • 워터마크(ID 심기)와 목적이 다릅니다. 포렌식은 ‘변조 감지’에 가깝습니다.

이미지 샘플을 고른 뒤, 파이프라인에서 포렌식 단계가 어디에 있는지 칩으로 확인하세요.

시연 · 눈으로 보기

직접 눌러 보는 샘플

사진·영상·음악·문서를 재생하고, 지문 번호를 찍고, 감정서(C2PA)를 검사합니다. 젠룩에는 수천 개의 캐릭터 미디어가 있고, 여기선 원리와 검증을 쉽게 보여 주는 대표 샘플을 골랐어요.

원본
원본
ε 삽입
ε(+1) — 눈엔 같음
ε 증폭
ε ×40 증폭 (교재)

안 보이는 도장 실험

왼쪽·가운데는 눈엔 같아요. 오른쪽은 ε를 40배 키운 ‘돋보기’예요.

보이는값 ≈ 원본 + ε

실제 VideoSeal encode는 더 똑똑한 패턴을 씁니다. 이건 ‘왜 안 보이나’를 보여주는 교재예요.

  • 1 워터마크

젠룩에서 하는 일

Sigil Watermark(Apache-2.0)를 forensic 단계 1순위로 배선했습니다. 의존성(reedsolo 등) 설치 후 encode가 살아납니다.

쓰는 오픈소스 (상용 OK)

Sigil Watermark — Apache-2.0. 보조 Pixseal(Apache-2.0). WAM은 MIT 가중치만. TruFor 금지.

XMSE 적용 현황 (이 단계)

항목상태메모
Sigil OSS 채택적용됨Apache-2.0
파이프라인 연결적용됨embed PASS
TruFor 제거적용됨정책 락